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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분 사옥형빌딩
  • 지역 서울 마포구 합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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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특징

- 전통적인 입지 강점

- 편리한 교통 인프라

- 풍부한 수요

· 개발호재

- 월드컵대교 개통

28번째 한강 다리가 될 월드컵대교는 성산대교와 가양대교 사이에 짓고 있는 폭 6차선, 길이 1980m 규모 다리다.

마포구 상암동과 영등포구 양평동을 연결한다. 월드컵대교 교각 상판을 구성하는 블록은 모두 전남 신안군에 있는 공장에서 제작한 뒤 배로 운반했다.

길이 14m, 폭 31.4m, 높이 3m에 무게는 블록당 130∼290t에 달한다. 서해∼경인아라뱃길을 따라 한강으로 들어와 가양대교 인근에서 조립됐다.

이동 거리만 약 50회에 걸쳐 총 370㎞에 달한다. 육상으로 운반하려면 도로법 규정에 따라 블록을 길이 16.7m, 폭 2.5m, 높이 4m 이하로 작게 조각내 운반하고

현장에서 조립과 도장을 해야 한다. 조립된 대형 블록은 바지선 2대에 얹어 옮긴 뒤 끌어올려 조립했다. 월드컵대교 건설은 지금까지 한강 선상에서 이뤄진

공사 중 최대 규모다. 설치되는 다리 전체면적이 2만3550㎡, 총 중량은 약 1만3000t이다. 축구장 면적의 약 3.7배에 달한다.

교량을 장식할 랜드 마크인 주탑은 100m 중 60m까지 올라갔다. 월드컵대교는 ‘전통과 새천년의 만남’을 주제로 국보 2호인 원각사지

10층 석탑을 형상화한 비대칭 복합사장교로 건설된다. 


​-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롯데몰 개발 

서울 서북부 수색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와 코레일은 1조7000억원을 들여 업무공간과 문화관광시설, 상업시설을 조성하는

수색역세권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수색역세권 개발사업 규모는 수색교부터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에 이르는 32만㎡ 부지 중 운행선(철로)을 제외한 22만㎡에 이른다.

토지를 보유한 코레일이 민간사업시행자를 선정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서울시는 지구단위계획 수립 및 인허가 등을 지원한다.

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DMC를 기반으로 상암·수색지역의 광역중심기능을 확충하기 위해

업무공간과 문화관광시설, 상업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 교통요건
· 담당자 의견

​전통적으로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며 항시 풍부한 수요를 갖추고 있는 마포구는

추가적인 개발 호재 또한 준비되어있어 향후 전망을 기대해볼 수 있는 투자처 입니다.


사이트 정보

회사명 : 주식회사 케이에스에셋컨설팅본점 / 대표 : 박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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